[주의!] 문서의 이전 버전(에 수정)을 보고 있습니다. 최신 버전으로 이동
분류
1. 설명 [편집]
2. 스토리 [편집]
작가는 미상으로 200만원에 진귀한 실장인을 분양해준다는 사기광고에 사기당한 인간을 다룬 만화다. 잘 생각해보면 알겠지만 한국의 성향을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수준의 광고이다. 가사노동 계약도 계약된 시간내에 일하는 경우가 거의 많은데 200만원에 사실상 소유? 사기다. 사기당한놈 대사를 보면 짜증이 유발되는것도 이 만화의 포인트.
3. 등장인물 [편집]
- 실장인
광고에 소개되어 있으나 이런 엄청난걸 단돈 200만원에 사실상 소유할수 있다는걸 의심 안하는 놈들이 얼마나 많은지 상상도 안된다. - 사기당한놈
대사가 참 짜증을 유발하는게 포인트. 사기당하기 직전에 나온걸 보면 작가가 분위기를 잘 잡는걸 알 수 있다. - 실장석
그냥 벽돌(동의이음어)와 동격이라고 보면된다. 사기다.
4. 기타 [편집]
[1] 보이스피싱은 재수없으면 몆억을 날릴수 있는 악질범죄로 진화했다. 기본 10년 이상 징역이 확정일 정도로.